여행

12월 9일(일) 씨사이드 홀리데이 콘서트 개최


  12월 9일(일) 씨사이드 홀리데이 콘서트 개최 앞으로 악 한 달 뒤면 크리스마스. 괌에서는 이 시기가 되면 호텔 및 쇼핑 센터 등에서 이벤트가 가득 열립니다. 물론 연중 따뜻한 기후이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이벤트가 개최된답니다.   매년 거버너 조셉 플로레스 메모리얼 파크(이파오 비치 파크)에서 개최되는 씨사이즈 홀리데이 콘서트(Seaside Holiday Concert).   올해는 12월 9일 일요일, 3:00PM부터 6:00PM까지 크리스마스 음악이 연주됩니다.     매년 개최되는 이 이벤트는 괌 교향악 협회(Guam Symphony Society), 괌 테리토리얼 밴드(Guam Territorial Band), 괌 대학(University of Guam) 합창단 등…

2018/11/19 グアム Island Time

미니 퍼터 골프 “펀 퍼트 골프(Fun Putt Golf)”


  미니 퍼터 골프 “펀 퍼트 골프(Fun Putt Golf)”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괌 여행. 태양이 쏟아지는 해변, 맛 집 등 평소에 경험할 수 없었던 것이라도 괌에서라면 실현 가능하답니다!   이번에는 광대한 부지에 수영장 및 골프장, 스파, 레스토랑 등 폭넓은 시설이 충실한 레오팔레스 리조트 괌에 새롭게 등장한 액티비티 미니 퍼터 골프 “펀 퍼트 골프(Fun Putt Golf)”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괌 섬 중심부에 위치한 레오팔레스 리조트 괌은 공항에서 2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종합 리조트입니다. 그 광대한 레오팔레스 부지…

2018/10/18 グアム Island Time

빨강 셔틀 버스: 티켓 종류와 구입 방법


  빨강 셔틀 버스: 티켓 종류와 구입 방법 해변에서 우아하게 아침 식사, 인기 브랜드에서 쇼핑, 프라이빗 비치에서 느긋하게, 리조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가득한 괌.   괌에서 호텔가를 중심으로 쇼핑몰 및 호텔, 관광객에게 인기인 명소를 순환하며 운행하는 [빨강 셔틀 버스]. 그 편리함으로 괌에서의 이동은 빨강 셔틀 버스를 이용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괌 체류 중에 도움이 되는 빨강 셔틀 버스 티켓 종류와 구입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버스 승차권은 아가냐 쇼핑 센터, 괌 프리미엄 아울렛, 마이크로네시아 몰,…

2018/10/12 グアム Island Time

푸드 트럭의 스트리트 푸드


  푸드 트럭의 스트리트 푸드 몇 년 새 크게 진화한 괌의 구르메라고 하면 [푸드 트럭]입니다. 몇 년 전까지 만해도 바비큐와 햄버거가 주류였던 것에 비해, 지금은 신선한 해산물에 가마에 구운 피자, 세련된 디저트까지 등장하는 등 실로 다채로워 졌습니다.   부엌을 갖춘 컬러풀한 트럭은, 주말이 되면 이벤트 장소에서 이벤트 장소로 섬을 종단하며 영업합니다. 평일 낮에는 관가 거리 하갓냐 등에서 비즈니스 맨의 허기를 채우고 있습니다.푸드 트럭의 매력이라고 하면 우선 편리함입니다. 드라이브 도중 들를 수 있고, 단시간 내에 음식이 완성되며 그 맛을 파란 하늘 아래에서 맛 볼…

2018/09/28 グアム Island Time

아이와 함께하는 괌 여행② 쇼핑 편


  아이와 함께하는 괌 여행② 쇼핑 편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국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괌. 비치 스테이 및 맛 집 탐방을 하며 해외 여행을 만끽하는 한편, 귀엽고 깜찍한 제품을 찾아 쇼핑을 즐기는 사람도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괌과 한국은 사이즈의 표기가 서로 다릅니다. 성인이라면 입어 보고 맞는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지만, 아이들의 경우에는 좀처럼 입어보고 선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가 쇼핑 도중 잠들거나, 아이가 옷을 입어보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조금 더 효율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사이즈…

2018/09/20 グアム Island Time

아이와 함께하는 괌 여행① 아기 용품이 부족하다면?


  아이와 함께하는 괌 여행① 아기 용품이 부족하다면? 한국과 괌의 시차는 1시간 정도로 아기의 평소 생활 리듬을 거의 바꾸지 않고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에 타는 시간도 짧기 때문에 처음 해외 여행을 하는 아기에게 딱 알맞은 장소입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은 왠지 모르게 불안해 지는데요.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 익숙한 맛의 분유, 늘 먹던 과자, 기저귀 등을 몇 번이나 확인해 짐을 챙겼다 하더라도 여행지에서는 갑작스런 상황으로 아기 용품이 부족해지거나 아기가 아파 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2018/09/18 グアム Island Time